신학기 대비는 언제나 어렵다

아무리 준비를 해도 어려운 기간이 신학기 기간입니다.

디지털튜터가 신학기에 어려울 일이 무엇이 있냐- 말할 수 있겠다만

최대한 교육청에서 원하는 Standard를 맞추기 위해서는 여러 일들이 있습니다.

조만간 AIEP도 들어올 것 같아서 관련해서 대비하고 있고..

2026년 정보화메뉴얼도 다시 정독해봐야하고..

아이들 계정 생성과 관련해서 제대로 동의서가 받아져있는지 확인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몇 년간 업무를 하면서 인연이 있는 분들에게도 정보업무와 관련해서 많은 문의가 옵니다.

다행히 같은 교육청 아래에 있는 학교들은 시스템이 동일하니까, 알려드리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관련 업무를 몇 년동안 해보면서 느끼는 점은

정보 업무 담당자 한 명으로는 일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 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업무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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