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쯤에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셀룰러를 중고로 인수한 적이 있습니다.그 후로 저의 손에서 벗어나 여러 사람들이 사용했다가, 최종적으로 다시 저에게 넘어온 태블릿인데3년 전에 아이패드 미니 2세대를 고치기 위해 1세대를 분해하였다가LCD를 실수로 부셔버려서 그대로 창고에 보관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제 집 정리를 하다가 발견을 하게 되었습니다.옛날에는 Aliexpress가 완전히 대중화 되기 이전이라서, 부품을 구할 생각도 못했는데이제는 부품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고쳐보기로 마음을 먹고 찾아보았습니다.배터리 =1.2만원 + 배송비 별도LCD + 디스플레이 = 3만 6천원 + 배송비 별도앗.. 생각보다 단가가 맞지 않습니다. 최근에 구입한 '안드로이드 들어있는 빔 프로젝터'가 2만원 ~ 3만원대에 판..
어느 날, 어떤 분께서 화면이 나오지 않는 노트북을 보면서 타이핑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알고 보니, 개인정보보호필름을 붙여놓아서 측면에서 보이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그래서 맥북에 사용할 개인정보보호필름과, HP 파빌레온에서 사용할 개인정보보호필름을 구매하였습니다.그래도 몇 개월동안 만족하면서 사용하였는데, 이게 생각보다 밝기를 높여도 잘 보이지가 않아서 결국 떼기로 결정하였습니다.맥북에 사용하였던 개인정보보호필름은 자석으로 되어있어 떼는데 문제가 없었는데HP 파빌레온에 장착했던 개인정보보호필름이 문제였습니다.안그래도 최신형이라고 키스킨도 나오지 않는 제품인데, 당연히 맞춤형으로 되어있는 필름이 있을리가 없었죠그리하여 범용으로 사용하는 필름을 구매하였고, 양면테이프를 액정과 필름에 부착했던 것인데..
2025.06.29 - [2025] - [미니PC 자작 NAS] 자작NAS의 시작, Xpenology? 우분투? 어떤 것을 사용할까?자작NAS의 가장 대표적인 OS라고 물어본다면, Xpenology라고 대답할 것 입니다.옛날 DSM 6 버전에서는 USB의 ID 값을 로더에 넣고 그것을 굽는 형태로 진행했었는데DSM 7 이후로는 로더가 전부 알아서 해주는 매우 쉬운 구축이 가능해졌습니다이전 글에서도 언급하였지만 'Xpenology에 대한 정보는 구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기'에 더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본래 Xpenology는 M.2 SSD에 대해서 캐시만 지원하던 터라.. 설치를 위해서는 SATA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문제는 제가 사용하는 N100이 들어있는 미니 PC가 NVME M.2..
NAS라는 물건에 대해 알게 된 것은 5년 전이었다.당시, 네트워크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외장하드같은 무언가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그때 처음으로 NAS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첫 기기로 중고나라 카페에서 찾은 DS115j를 서울에서 거래해서 가져왔었다.DS115j를 사용하면서, Webdav + DDNS + 포트포워딩 같은 기능들을 이럴 때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다행히 DDNS와 포트포워딩의 경우에는, 기껏 사용해봐야 '마인크래프트의 서버를 열 때 사용한다'는 수준으로 알고 있었다.사실 이 정도면 NAS를 운용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지식은 대부분 알고 있던 것이었다. (여기에서 내가 더 배워야 했던 것은 역방향 프록시를 구축하는 정도였다)DS115j를 사용하면서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다. 다만, 하드웨..